[스타트업 마케팅]모바일 앱 CBT 단계에서의 마케팅

2023-05-16

모바일 앱 CBT 단계에서의 마케팅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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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1] 제한된 타깃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게 좋을까?


CBT 단계에서는 제한된 타깃 사용자를 대상으로 앱 마케팅을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.

앱을 개발 중인 초기 단계에서는 제한된 타깃 사용자 그룹에게 앱을 소개하고,

사용해 본 후에 피드백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.


이를 통해 초기 버전의 앱에서 발견되는 결함이나 개선할 부분을 파악하고,

더 나은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.

또한 초기 타깃 사용자들의 경험을 개선함으로써

더 나은 사용자 확장과 추천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.


따라서 CBT 단계에서는 전체 사용자 대상으로 앱 마케팅을 하는 것보다는

선별된 타깃 사용자 그룹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



[2] 전체 사용자를 대상으로 CBT를 하지 않는 이유는?


CBT 단계에서 전체 사용자 대상으로 앱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은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.

왜냐하면 이 시점에서는 아직 앱이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

사용자들이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.


이 때문에 사용자들은 실망하거나 불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으며,

앱의 평판을 나쁘게 만들 수 있습니다.


따라서 제한된 타깃 사용자를 대상으로 앱 마케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.

이렇게 하면 타깃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수집하고,

그들의 요구 사항을 파악하여 앱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.


또한, 타깃 사용자들에게 집중하여 마케팅을 하는 것은 전체 사용자 대상으로

마케팅하는 것보다 비용이 적게 들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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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3] 앱설치 사용자 이탈시, 재유도를 위한 마케팅 비용은 얼마나 들까?


일반적으로 기존 고객에게 재마케팅하는 비용은

신규 고객 유치 비용보다 적게 듭니다.

기존 고객은 이미 앱에 대한 관심이 있으며,

일정 수준 이상의 앱 사용 경험이 있으므로 재마케팅에 응답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.


또한, 기존 고객들에게 마케팅을 전달할 때 사용자 그룹을 지정하여

타겟팅을 수행할 수 있으므로, 더 효율적인 마케팅이 가능합니다.

하지만, 앱을 이용한 전환율이 낮은 경우 재마케팅 비용이 더 많이 들 수 있습니다.

따라서, 사용자 이탈을 최소화하고, 앱 이용 경험을 개선하여 전환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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